'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가 여자 프로당구(LPBA) 월드챔피언십 조별리그에서 처음 탈락하는 이변이 일어났다.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도 일본의 히가시우치 나쓰미(크라운해태)에게 세트스코어 2-3으로 아깝게 패해 패자전을 치른 스롱은 두 번째 경기에서도 져 2패로 탈락이 확정됐다.
1세트를 잡은 이신영은 2세트를 5이닝 만에 11:6로 끝냈고, 3세트마저 이신영이 11:7(7이닝)로 승리하며 경기를 재빠르게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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