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동안치매안심센터, 치매 환자와 함께하는 '나눔꽃밭' 가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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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동안치매안심센터, 치매 환자와 함께하는 '나눔꽃밭' 가꿨다

안양시 동안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3월 4일과 5일 양일간 부흥동과 관양동 일대에서 ‘치매 안심마을 나눔꽃밭 조성사업’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관양동·부흥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 주민 등 40여 명은 관양동 LH1단지 입구 등 3곳과 부흥동 관악주공아파트 단지 내에 팬지, 비올라 등 봄꽃 3천여 본을 식재했다.

김순기 동안구보건소장은 “치매안심센터에서 안심마을 주민들을 위해 꽃밭을 조성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앞으로도 치매 안심마을의 다양한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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