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장수사’의 박철환 감독이 오랜 개봉 연기 끝에 공개되는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끝장수사’는 지난 2019년 촬영을 마치고 당초 2020년 개봉을 목표로 했으나, 코로나19 여파와 더불어 배성우의 음주운전 적발로 인해 개봉이 연기됐다.
박철환 감독은 이날 “53세의 나이에 영화 감독으로 데뷔하게 됐다”며 “늦은 나이에 시작했지만 오히려 그만큼 좋은 영화를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작품이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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