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축구연맹(이하 연맹) 대학 선발팀이 제4회 덴소컵(한·일 대학축구정기전) 출전을 앞두고 첫 소집훈련을 진행했다.
고문희 감독은 2025년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대학부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여자 대학축구에서 두각을 나타낸 지도자다.
한국여자축구연맹 양명석 회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해 출전하는 선수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좋은 경험을 쌓고 자신감을 얻길 바란다”라며 “국제무대 경험은 선수들의 성장과 한국 여자축구의 미래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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