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제주관광공사에 따르면 한류 콘텐츠를 활용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 등 제주를 한류 관광목적지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 이번 사업은 제주만의 자연·문화 자원과 한류 요소를 결합한 체류형 관광상품을 발굴 및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도와 공사는 올해 전년 대비 지원 범위와 규모를 확대해 운영하며 지원은 기본상품과 우대상품(체류형·인플루언서형)으로 구분된다.
우대상품 중 체류형은 3박 이상으로 구성해야 하는 가운데 1인당 2만원 이내의 금액이 지원되며, 일일 차량 임차비도 40만원 이내로 실비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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