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농업기술센터, 육묘·시설하우스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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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농업기술센터, 육묘·시설하우스 현장 점검

오성동 농업기술센터 소장이 최근 주말을 이용해 지역 농가를 찾아 고구마 육묘 현장과 시설하우스 수박 재배 현장을 점검하며 농업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고창군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농업 현장에 따뜻한 봄기운이 퍼지며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되고 있다.

전북 고창군 농업기술센터는 주말을 이용해 지역 농가를 찾아 고구마 육묘 현장과 시설 하우스 수박 재배 현장을 점검하며 농업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을 둘러본 오성동 고창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주말을 맞아 농가 현장을 직접 찾아보니 고구마 새싹이 건강하게 자라고 있고, 하우스 안의 수박도 매우 싱그럽게 자라고 있어 올해 농사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며"고창의 농업이 경쟁력을 갖추고 농가 소득이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농업기술 지원과 현장 중심 행정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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