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우, 꼰대 형사로 복귀…개봉 '7년' 기다린 감독 "53세 데뷔 감개무량" (끝장수사)[엑's 현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배성우, 꼰대 형사로 복귀…개봉 '7년' 기다린 감독 "53세 데뷔 감개무량" (끝장수사)[엑's 현장]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끝장수사'(감독 박철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끝장수사'는 촌구석으로 좌천된 형사 재혁(배성우 분)이 두 명의 용의자가 얽힌 살인사건의 진범을 잡기 위해 신입 형사 중호(정가람)와 서울로 끝장수사를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범죄 수사극이다.

박철환 감독은 "재혁이라는 인물이 제 나이대와 비슷한데, 저에게서 출발한 인물이다.마침 (배)성우 씨가 연기를 굉장히 잘해줬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