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끝장수사’로 데뷔하게 된 박철환 감독이 음주운전 논란으로 영화의 개봉을 7년이나 연기하게 만든 주연 배우 배성우에 대한 여전한 믿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개봉에 앞서 3월 9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박철환 감독은 “제가 올해 53살이다.영화가 늦게 개봉하면서 아주 늦은 나이에 데뷔하게 됐다”고 의미심장하게 입을 열었다.
이어 “관객분들도 영화를 보시면 배성우라는 배우가 연기한 재혁이라는 캐릭터를 받아들여 주실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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