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백일섭이 최불암의 건강을 걱정했다.
방송에서 백일섭은 지난해 세상을 떠난 배우 이순재를 언급하며 “선배 형들이 하나둘 떠나고 있다”며 속상한 마음을 내비쳤다.
최근 배우 임현식 역시 MBN ‘특종세상’에 출연해 “이제 몇 분 안 계신 선배님들도 다 돌아가시려 하거나 상태가 안 좋다.지금 최불암 선배님도 안 좋으시고”라고 언급해 걱정을 자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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