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8강 오른 여자축구, 올림픽 최종예선 출전권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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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8강 오른 여자축구, 올림픽 최종예선 출전권 얻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서 순항 중인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최종예선 진출권을 조기에 확보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지난 8일 저녁(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5위 호주와 난타전 끝에 3-3으로 비겼다.

한국은 이번 대회 8강 진출 팀에 주어지는 2028 LA 올림픽 여자축구 아시아 최종예선 출전권은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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