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층이 더 탄탄해진 게 느껴진다.”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50)이 괌과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한 스프링캠프의 성과에 만족감을 내비쳤다.
캠프 최우수선수(MVP)는 투수 이승민(26), 육선엽(21), 내야수 양우현(26), 외야수 함수호(20)가 선정됐다.
특히 지난 시즌 62경기에 등판해 3승2패8홀드, 평균자책점(ERA) 3.78을 기록하며 불펜에 큰 힘을 보탠 좌투수 이승민의 활약이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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