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친밀 관계 여성살해 ‘137명’...22.5시간마다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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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친밀 관계 여성살해 ‘137명’...22.5시간마다 1번

보고서를 보면 지난해 친밀한 관계의 남성 파트너에게 살해된 여성은 최소 137명으로 약 22.5시간마다 1명의 여성이 살해 위험에 처해 있었다.

살해 및 살인미수 피해자 389명 가운데 연령이 확인된 256명을 분석한 결과 30대가 52명(20.3%)으로 가장 많았다.

여성의전화가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언론에 보도된 친밀한 관계의 남성에 의한 여성 살해는 최소 1697명으로 집계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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