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유격수+울산 거포 막을까? 'ERA 3.41' 토종 좌완 1위, 韓 운명 걸렸다→스리런 맞는 순간 탈락 [도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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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유격수+울산 거포 막을까? 'ERA 3.41' 토종 좌완 1위, 韓 운명 걸렸다→스리런 맞는 순간 탈락 [도쿄 현장]

한국 야구대표팀의 운명이 토종 좌완 에이스 손주영의 왼팔에 달렸다.

데일은 이번 대회에서 호주 대표팀 주전 유격수로 출전하며 공격과 수비에서 핵심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 한국은 승리에다 실점률 계산까지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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