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날리고 스마트팜 일구고…광명스피돔, 장애인 자립 ‘특화 교육’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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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날리고 스마트팜 일구고…광명스피돔, 장애인 자립 ‘특화 교육’ 시동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가 지역 장애인들의 실질적인 자립을 돕기 위해 문화 예술과 첨단 기술을 결합한 특화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지속적으로 운영되는 ‘스마트팜(그린 라이브)’ 과정은 스마트 농업 이론부터 수확까지 전 과정을 실습하며, 교육 이수 후 스마트팜 관리사 자격 취득까지 지원한다.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장애인 문화 교실은 문화 활동과 기술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의 자립 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와의 교류를 확대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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