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안세영은 한 번도 점수를 리드하지 못한 채 15-19로 뒤진 상황에서 연속 2점을 내줘 왕즈이에게 1게임을 넘겨주고 말았다.
왕즈이의 깜짝 우승에 중국도 놀랐다.
중국 '시나스포츠'는 "왕즈이가 대회 최대 이변을 연출했다"라며 "안세영 상대 10연패를 끊고 1년 3개월간 이어진 암흑기를 지나 마침내 전영오픈 왕좌에 올랐다"라고 보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