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영남이 연극 ‘불란서 금고’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깊이 있는 연기 내공을 다시 입증했다.
‘불란서 금고’는 “밤 12시 모든 전기가 꺼지면 금고를 열 수 있다”는 설정 아래, 서로 다른 목적과 사연을 가진 인물들이 은행 지하 밀실에 모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첫 공연을 마친 장영남은 “장진 감독님의 10년 만의 신작 ‘불란서 금고’에 밀수 역으로 참여할 수 있어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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