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콘텐츠 기업이 수출에 필요한 자금을 대출받을 때 연대보증을 제공하는 '문화산업보증'을 전국 지자체 최초로 도입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2009년부터 수출보험·보증료 지원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무역 거래를 지원해 왔다.
지난해에는 서울 소재 중소기업 3천235개 사가 총 25억원의 수출보험·보증료 지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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