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배성우가 과거 음주운전 논란에 대해 다시 한번 사과했다.
이 자리에는 박철환 감독을 비롯해 배우 배성우, 정가람, 이솜, 조한철, 윤경호가 참석했다.
‘끝장수사’는 지난 2019년 촬영을 마치고 당초 2020년 개봉을 목표로 했으나, 코로나19 여파와 더불어 배성우의 음주운전 적발로 인해 개봉이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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