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KBO 휩쓸더니... MLB 시범경기서 3이닝 퍼펙트 기록한 '이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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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KBO 휩쓸더니... MLB 시범경기서 3이닝 퍼펙트 기록한 '이 선수'

지난해 KBO리그 MVP(최우수선수)를 수상하고 메이저리그(MLB)에 진출한 투수 코디 폰세가 세 번째 시범경기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폰세는 9일(한국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새러소타 에드 스미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202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해 퍼펙트 피칭을 선보였다.

한편 폰세는 지난 시즌 KBO리그에서 29경기 180.2이닝을 소화했고 17승 1패 평균자책점 1.89, 252탈삼진을 기록하며 엄청난 활약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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