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가은 감독의 영화 '세계의 주인'이 베이징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공식 초청되며 중국 개봉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9일 배급사 바른손이앤에이는 '세계의 주인'이 다음 달 16~25일 열리는 제16회 베이징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고 밝혔다.
베이징국제영화제 측은 "윤가은 감독 특유의 섬세한 여성적 시선으로 소녀들의 내면을 밀도 있게 그려낸 작품"이라며 '세계의 주인' 초청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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