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간장약·당뇨병약, 만성 코로나 증후군 치료엔 효과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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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 간장약·당뇨병약, 만성 코로나 증후군 치료엔 효과 없어"

코로나19 중증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알려진 대웅제약[069620]의 간 기능 개선제 '우루사'와 당뇨병 치료제 '다이아벡스'가 '만성 코로나19 증후군'(PASC) 환자 치료에는 효과가 없다는 임상 결과가 나왔다.

이상 반응 발생률은 메트포르민염산염군 5.4%, UDCA군 4.6%, 위약군 2.3%로 대웅제약 약물이 위약보다 높았다.

그러면서도 "하위군 분석에서 코로나19 후유증 환자 중 감염 후 2~6개월 이내 환자군에서는 UDCA가 증상 개선 신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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