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농협에 대한 역대 최대 규모 감사를 진행한 결과 농협중앙회 핵심부의 비리와 전횡 등을 포착하고 위법 소지가 큰 14건에 대해 수사 의뢰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그 결과 핵심 간부들의 위법 행위와 특혜성 대출, 방만한 예산 집행이 광범위하게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중앙회·자회사 임원들은 황금열쇠·전별금 등을 퇴직시 지급받는 등 나눠먹기식으로 예산이 집행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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