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1위로 아시안컵 8강' 신상우호, 올림픽 최종예선 출전권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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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1위로 아시안컵 8강' 신상우호, 올림픽 최종예선 출전권 확보

조 1위로 아시안컵 8강에 진출한 한국 여자축구 국가대표팀이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최종예선 출전권을 확보한 채 이동 없이 하루 더 경기를 준비할 수 있게 됐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1위인 한국 대표팀은 8일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호주(FIFA 랭킹 15위)와 3-3으로 비겼다.

조별리그를 1위로 통과하면서 한국은 이동 없이 시드니에 남아 5일을 쉬고 8강전을 준비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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