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BTS 광화문공연에 "환기구·가림막도 거듭 점검·보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오세훈, BTS 광화문공연에 "환기구·가림막도 거듭 점검·보강"

오세훈 서울시장은 오는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릴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 행사와 관련해 "지하철 환기구나 공사장 가림막처럼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시설도 17만 인파 앞에서는 위험 요소가 될 수 있다"며 안전관리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지시했다.

오 시장은 "광화문에서 서울광장까지 도심 전체를 '하나의 행사장'이라는 관점에서 행사를 준비해야 한다"며 "무대 주변만 관리해서는 충분하지 않다.

그는 "전 세계의 시선이 집중되는 만큼 서울의 안전관리 역량을 보여주는 중요한 무대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