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 시즌은 기존 호스트가 초대하는 여행에 더해 '한국에 친구가 없어도 누구나' 한국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 의도를 확장해, 더욱 신선하고 리얼한 여행기를 담아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바뀐 콘셉트를 소개하는 첫 티저 영상에서는 브루노 마스, 콜드플레이, 크리스 아펠한스, 마크 저커버그, 스칼렛 요한슨 등 어마어마한 이름들이 언급돼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한국을 잘 아는 친구가 안내하는 '로컬 바이브' 가득한 여행과, 한국이 처음인 이방인이 스스로 개척해 나가는 '탐험형' 여행이 공존하며 돌아오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가 더욱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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