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는 지난 6일 구청에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직원'을 선발해 표창했다.
이번 선발은 접수된 12건의 사례를 대상으로 사전심사와 주민투표, 적극행정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3명 ▲노력 2명 등 총 8명을 선정했다.
구 관계자는 "현장의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고 개선하는 실천이 적극행정의 출발점"이라며 "직원들의 창의적 도전을 적극 지원해 구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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