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축구연맹(이하 연맹) 대학 선발팀이 제4회 덴소컵(한·일 대학축구정기전) 출전을 앞두고 첫 소집훈련을 진행했다.
연맹 대학 선발팀은 지난 8일(토) 파주시 일원에서 소집돼 첫 훈련을 실시하며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돌입했다.
고문희 감독은 2025년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대학부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여자 대학축구에서 두각을 나타낸 지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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