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올해 총 26억7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가금 및 기타가축 사육농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가금 및 기타가축 사육농가 지원사업’은 시설 현대화를 통한 축사 환경 개선, 방역 물품 지원 등을 통한 생산성 향상이 주요 내용이다.
지원 대상은 축산법에 따라 가금류 등을 사육하는 도내 축산농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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