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3경기에서 홈런 8개를 맞았고, 그다음은 7개 홈런을 내준 체코다.
C조 경기가 개최되는 도쿄돔에서 홈런이 많이 나온다고 하지만 이미 4경기를 다 치른 대만은 피홈런이 4개에 불과하다.
2024년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트래비스 바자나, 올해 KBO리그 KIA 타이거즈에서 뛰는 제리드 데일 등이 포진한 호주는 이번 대회에서 홈런 6개를 때려 팀 홈런 수에서 한국, 일본과 함께 공동 2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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