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제주지역 예비후보들 중 40% 이상이 전과기록을 갖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예비후보 관련 자료를 분석 공개하고 있는 '모두의선거' 시스템에 따르면, 이날까지 제주지역 도지사·교육감·도의원 선거 예비후보 등록자는 총 52명으로 집계됐다.
도지사 선거에는 현재까지 진보당 김명호 예비후보, 소나무당 양윤녕 예비후보가 등록했고, 교육감 선거에는 송문석, 고의숙 예비후보가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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