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9일 한국 스노보드 사상 첫 패럴림픽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을 향해 "한계를 넘어선 투지와 집념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며 격려의 뜻을 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절치부심 끝에 거머쥔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동메달을 축하한다.이제혁 선수에 뜨거운 축하를 전한다"며 이같이 적었다.
그러면서 "스노보드 선수로 활약하던 중 부상으로 왼쪽 발목을 잃은 이제혁 선수는 다시 보드 위에 올라 멈췄던 시간을 이어갔다"며 "경기력을 높이려 체중을 10㎏이나 증량하면서도, 순발력과 민첩성 유지를 위해 혹독한 훈련을 해왔다고 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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