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000만 관객을 동원한 가운데, SM그룹의 레저부문 계열사 탑스텐 리조트 동강시스타(이하 동강시스타)가 영화의 배경이 된 영월지역 주요 관광지와 연계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이와 함께 극 중 유배지 인근의 백성들이 지역에서 나는 식재료로 단종에게 상을 올리는 장면에서 착안한 '영월 반상 2인 패키지(PKG)'도 오는 4월까지 선보인다.
동강시스타 김강민 대표이사는 "영화의 배경으로 영월이 재조명 받고 있는 만큼, 지역과 동반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현장에 적용하겠다"며 "천혜의 자연경관 속 300여개 객실과 18홀 정규 골프코스를 갖춘 복합 리조트로서 주변과의 시너지를 높이는 관광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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