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지역 중소기업의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아울러 7개월간 사전 진단부터 시스템 구축, 현장 안착 및 안정화에 이르기까지 스마트공장 구축 전 과정을 단계별로 지원받을 수 있다.
최대일 기업지원과장은 “스마트공장 구축은 제조 혁신을 구체적인 성과로 연결하는 출발점”이라며 “기업들이 디지털 혁신을 발판 삼아 품질과 생산성을 높이고 세계 시장에서도 주목받는 기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정책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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