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지역 고용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제2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에 참여할 기업을 9일부터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구인·구직 만남의 날’은 기업과 구직자가 한자리에서 만나 서류 접수부터 면접, 채용 결정까지 통합으로 진행하는 소규모 채용 행사다.
앞서 열린 1회 행사에서는 13개 기업이 참여해 총 173건의 현장 면접이 진행됐으며, 이 가운데 92명이 채용되는 성과를 거둬 지역 내 실질적인 취업 연계 효과를 입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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