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지난 4일과 6일 이틀간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 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기업과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한 정보 보안 침해 사고 사례를 분석해 조직 내 보안 취약 요소를 점검하고, 해킹 전자우편 대응 및 개인정보 유출 방지 등 실무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현정 정보통신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최신 보안 위협을 정확히 인식하고 실무 대응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단 한 번의 실수가 행정 신뢰를 실추시킬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과 교육을 병행해 시민의 소중한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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