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제 찢어지자” 정은채, 변호사 3인방 해체 선언('아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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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제 찢어지자” 정은채, 변호사 3인방 해체 선언('아너')

이나영·정은채·이청아 3인방이 갈라설 위기에 놓이며 긴장감이 최고조로 치닫는다.

지난 방송에서는 강신재(정은채)가 검사 박제열(서현우) 살해 혐의로 구속된 윤라영(이나영)을 구하기 위해 움직였다.

강신재가 백태주와 손을 잡은 선택이 결국 세 사람의 신념을 뒤흔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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