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은 6일부터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을 폐쇄하는 행정처분 절차에 착수했다고 9일 밝혔다.
군은 색동원 관련 경찰 수사 결과 등을 토대로 장애인복지법상 성폭력과 학대 범죄가 일어났다고 보고 시설을 폐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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