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중동에서 대피하는 대한민국 국민들을 도운 싱가포르와 투르크메니스탄 정상에게 감사 서한을 전했다.
이 대통령은 먼저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에게 보낸 서한에서 깊은 사의를 표하며 “이번 대피 지원이 양국 간 우호와 신뢰의 깊이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웡 총리에게 보낸 서한에서는 “긴급한 상황 속에서 싱가포르 측이 보여준 각별한 관심과 지원이 우리 국민의 안전 확보에 큰 도움이 됐다”며 “지난 2일 한-싱가포르 정상회담 직후 이루어진 이번 지원이 양국 간 신뢰에 기반한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잘 보여주는 사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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