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만 팔로워' 오또맘, 깜짝 임신 알렸다…"일상생활 못 할 정도로 입덧"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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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만 팔로워' 오또맘, 깜짝 임신 알렸다…"일상생활 못 할 정도로 입덧" [전문]

인플루언서 오또맘(본명 오태화)가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일상생활을 아예 못 할 정도로 입덧+토덧+체덧+공복덧+냄새덧+공기덧+외출덧+양치덧+어지러움과 무식욕까지 한꺼번에 찾아왔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하루종일 어지럽고 기력이 없어 누워만 지내다 보니 살이 6kg 빠지고 근육도 다 빠져서 몸이 급격히 마르고 앙상해져 가는 중.새 생명 만들기 쉽지 않다.저는 두 번째 임신이지만 울 엄마들 모두모두 대단하다"라며 "그래도 아이가 잘 크고 있다는 신호이니 몸은 힘들어도 마음은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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