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이제 대한민국에서 대통령상은 이재명 대통령 이전과 이후로 나뉠 것”이라며 “바야흐로 뉴이재명 시대”라고 주장했다.
이어 “투명하고 양심적인 정치, 실력 있고 유능한 정치, 제대로 일하는 정치, 실용적이고 유연한 정치, 정쟁보다 민생과 경제, 국익이 우선하는 정치가 필요하다”며 “급변하는 이 시대에 뉴이재명이 우리 정치에 바라는 바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 “행정부 수반으로서 정치·사회·경제·문화 전 분야의 행정을 총괄하며 국민 삶에 대해 국정을 통해 최종 책임을 지는 무거운 자리”라며 “대통령의 직무를 제대로 수행하기는 쉽지 않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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