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승재-김원호, 韓 선수로는 40년만의 전영오픈 남자복식 2연패 달성…안세영과 이소희-백하나의 아쉬움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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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재-김원호, 韓 선수로는 40년만의 전영오픈 남자복식 2연패 달성…안세영과 이소희-백하나의 아쉬움 달랬다

서승재(앞)-김원호가 9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유틸리타 아레나서 벌어진 2026전영오픈 남자복식 결승서 애런 치아-소우이익을 2-1로 꺾고 대회 2연패를 확정한 뒤 우승 기념행사를 하고 있다.

서승재(왼쪽)-김원호가 9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유틸리타 아레나서 벌어진 2026전영오픈 남자복식 결승서 애런 치아-소우이익을 2-1로 꺾고 대회 2연패에 성공했다.

서승재-김원호는 9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유틸리타 아레나서 벌어진 애런 치아-소우이익(말레이시아·2위)와 2026전영오픈 대회 마지막날 남자복식 결승서 게임 스코어 2-1(18-21 21-12 21-19) 역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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