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공주’ 한지은(에스와이)이 ‘당구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을 꺾고 프로당구 왕중왕전 LPBA 월드챔피언십 본선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한지은이 1세트를 11:7(9이닝)로 가져갔지만, 김가영이 2세트를 11:3(5이닝)으로 반격했다.
스롱은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일본의 히가시우치 나쓰미(크라운해태)에게 풀세트 접전 끝에 2-3으로 패한 뒤, 패자전에서 이신영(휴온스)에게 0-3으로 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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