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군 당국은 9일 한반도 유사시에 대비한 전구(戰區)급 한미연합훈련인 ‘자유의 방패’(프리덤실드·FS) 연습을 시작한다.
올해 FS 기간 한미 연합 야외기동훈련(FTX)은 여단급 이상이 총 6건, 대대급 10건, 중대급 6건 등이다.
지난해 3월 FS 기간에 진행된 대대급 이상 연합 야외기동훈련은 총 33건이었는데, 올해는 16건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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