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시장에서 ‘이력서 디자인’이 중요한 경쟁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올인원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캔바는 9일 상반기 채용 시즌을 맞아 구직자와 채용 담당자가 비주얼 콘텐츠를 활용해 커리어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캔바에 따르면 2024년 이후 플랫폼을 통해 제작된 이력서는 전 세계적으로 3억6000만 건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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