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은 '제4회 서울예술상'을 오는 4월 5일 오후 5시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서울예술상은 재단 지원사업에 선정된 작품과 한 해 동안 서울에서 발표된 기초예술 작품 가운데 시민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 것을 선정해 시상한다.
재단은 수상작 선정을 위해 작년 초 60여명의 평가위원단을 구성해 수상작을 선정했으며 시상식이 개최되는 날까지 매일 수상자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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