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은 지난 6일부터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을 폐쇄하는 행정처분 절차에 착수했다고 9일 밝혔다.
강화군은 색동원 관련 경찰 수사 결과 등을 토대로 장애인복지법상 성폭력과 학대 범죄가 발생했다고 보고 시설을 폐쇄하기로 했다.
강화군은 사전 통보와 청문 등을 거쳐 오는 27일 행정 처분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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