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 전경./부산교육청 제공 부산교육청이 유보통합 기조에 맞춰 토요일과 대체공휴일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거점기관 10곳을 선정했다.
부산교육청은 정부의 '정부책임형 유보통합' 추진에 발맞춰 토요일과 대체공휴일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2026년 '토요형 돌봄 거점기관' 10개소를 최종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특히 토요일과 대체공휴일 돌봄 수요는 높으나 개별 기관에서 운영하기 어려운 점을 고려해, 거점형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중심의 돌봄 인프라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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