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노이드(대표 김형석)는 자사의 미디어 자산 관리 플랫폼 ‘룸엑스(Loomex)’를 기반으로 한 ‘KBS 재난감시 CCTV 통합 플랫폼 고도화 사업’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 CCTV 관제 중심 시스템을 재난 정보 분석과 방송 제작 기능을 결합한 재난 대응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KBS 관계자는 “기존에는 재난 특보 준비 과정에서 여러 시스템을 오가야 했지만, 지금은 하나의 플랫폼에서 재난 정보 확인과 CCTV 검색, 영상 제작까지 처리할 수 있다”며 “재난 대응 속도가 크게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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