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라이즈가 KSPO돔에서 열린 사흘간의 콘서트를 모두 매진시키며 첫 월드투어를 마무리했다.
9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라이즈는 지난 6∼8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월드투어 피날레 콘서트 '라이징 라우드'(RIIZING LOUD)를 개최했다.
피날레 콘서트는 사흘간 관객 3만2천명이 입장하며 전 회차 매진을 기록했으며, 피날레 콘서트를 포함한 월드투어 총관객 수는 42만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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