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다시 미국 전쟁터…친이란 공격에 미군 본격 교전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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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다시 미국 전쟁터…친이란 공격에 미군 본격 교전 나서

지난달 28일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공격으로 중동 전쟁이 시작된 것을 계기로 이라크에서 무장세력과 현지 주둔 미군 사이의 교전이 벌어지고 있다고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군이 이라크 내에서 현지 민병대를 상대로 공격작전을 벌이는 것은 2011년까지 벌어진 이라크전이 끝난 후로는 드문 일이었다.

미국은 8일 이라크 현지 민병대를 상대로 공격 작전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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